대구에서 스토킹하던 여성을 살해한 뒤 달아났던 피의자가 떨어진 생활비를 구하려고 모습을 드러냈다가 나흘 만에 붙잡혔다.
A씨는 야산에서 먹고 자며 도주를 이어온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A씨가 며칠간 이어진 도주에 지치고 돈도 떨어져 도움을 받기 위해 지인에게 연락한 것으로 추정한다"며 "도주 경로, 범행 동기 등은 조사하고 있어서 자세한 내용은 확인해줄 수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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