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신아영은 김혜원(정신혜 분) 모친 재활병원 간호사 오미영로 등장했다.
이랬던 신아영은 ‘로드 투 외과의사’를 통해 배우로 변신해 눈길을 끈다.
결혼 후 활동 범위를 확장한 신아영은 연기에도 도전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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