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현지 매체가 손흥민(33·토트넘)의 이탈 가능성을 크게 점쳤다.
골드 기자는 최근 본인의 팟캐스트 중 손흥민의 이탈 가능성을 언급했다.
매체는 손흥민의 이탈을 두고 “단순히 레전드를 잃는 것에 그치지 않고, 주장도 잃게 된다”라고 주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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