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은 ‘걷기 광인’ 이이경 때문에, 주우재는 ‘장난 광인’ 하하 때문에 속이 뒤집혔다.
유재석과 이이경, 하하와 주우재는 팀을 나눠 식사·후식·미션 세 가지를 만 원으로 해결하는 일일 ‘만 원의 행복’에 도전했다.
단돈 1000원에 감정을 주체하지 못한 ‘마흔 어린이’ 주우재는 씩씩대며 분노의 운동을 했고, 하하는 삐친 주우재를 약 올리며 티격태격 환장의 케미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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