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겼는데 진 것 같네…'11회말 끝내기 찬스→허무한 태그아웃' 짧은 안타에 2루주자 홈 승부, 꼭 해야 했을까 [대전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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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겼는데 진 것 같네…'11회말 끝내기 찬스→허무한 태그아웃' 짧은 안타에 2루주자 홈 승부, 꼭 해야 했을까 [대전 현장]

한화 이글스는 14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홈경기에서 연장 11회 끝 승부를 가르지 못하고 2-2로 비겼다.

LG 선발 임찬규에게 꽁꽁 묶인 한화는 5회초 선취점을 내준 뒤 임찬규가 내려간 7회말 역전에 성공했다.

한화는 이어 역전까지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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