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43) SSG 랜더스 구단주 보좌역이 그라운드 위에서 작별 인사를 전했다.
추신수 보좌역은 2020시즌 종료 뒤 프로야구 SSG행을 택했다.
이후 추신수 보좌역인 경기가 끝난 뒤 그라운드로 내려와 팬들에게 작별을 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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