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정유경 큰딸' 애니 "母, 처음엔 절대 No라며 가수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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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정유경 큰딸' 애니 "母, 처음엔 절대 No라며 가수 반대"

신세계 정유경 회장의 장녀로 혼성 그룹 데뷔를 앞둬 화제를 모은 올데이 프로젝트의 멤버 애니(본명 문서윤)가 가족의 반대를 무릅쓰고 가수의 길을 택한 이야기를 공개했다.

애니는 2∼3년 뒤에 진지하게 분위기를 잡고서 "엄마, 나 가수를 진짜 하고 싶다"고 말을 꺼냈지만, 정 회장은 "말이 되는 소리냐.절대 노(No)"라고 답했다고 했다.

애니가 속한 올데이 프로젝트는 23일 첫 싱글 '페이머스'(FAMOUS)로 데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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