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은 13일 방송에서 데뷔곡 ‘아니라고 말해요’ 무대를 선보이며, 청아한 보컬과 몰입감 있는 퍼포먼스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무대 의상과 스타일링 역시 1990년대를 연상케 했다.
마지막에는 무대에 주저앉아 열창하며 슬픔의 감정을 강하게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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