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화랑과 손잡고 유럽에 작품 알리는 이강소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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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화랑과 손잡고 유럽에 작품 알리는 이강소 작가

1980년대 후반부터 2010년대 작품을 소개하는 이번 전시는 지난해 타데우스 로팍과 이강소 작가가 소속 계약을 맺은 뒤 처음으로 타데우스 로팍 지점에서 여는 전시다.

서울과 파리 외에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영국 런던, 이탈리아 밀라노(하반기 개관 예정)에 지점을 둔 타데우스 로팍은 이번 전시를 시작으로 이강소 작가를 유럽에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서울 전시에 이어 9월에는 타데우스 로팍의 파리 지점에서도 개인전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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