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제 모리뉴 페네르바체 감독이 손흥민과의 재결합을 원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손흥민은 토트넘과의 계약이 단 1년 남았다.
끝으로 매체는 이 소식을 두고 “손흥민은 커리어의 황혼기에 접어들고 있으며, 토트넘이 그를 매각하기로 결정해도 놀라운 일은 아니”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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