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체는 "산초는 첼시가 임대 후 완전 이적을 거부하면서 맨유로 복귀했다.후벵 아모림은 산초를 1군 팀에 합류시킬 계획이 없고 그는 새로운 시작을 찾고 있다"라면서 "애스턴 빌라, 토트넘 홋스퍼, 그리고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모두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라고 전했다.
첼시는 지난 시즌 산초를 한 시즌 임대하면서 임대 후 완전 이적 조항을 걸었다.
산초는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 31경기에 나서 3골 4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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