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부강면 인근 산엔 절대 올라선 안 돼... '살인범' 숨어 있을 수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세종시 부강면 인근 산엔 절대 올라선 안 돼... '살인범' 숨어 있을 수도

경찰의 피해자안전조치를 받던 스토킹 피해 여성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40대 남성 A씨가 범행 직후 대구를 벗어나 세종시 한 야산으로 숨어들면서 사건이 장기화하는 게 아니냔 우려가 나오고 있다.

범행 직후 A씨는 차량 등을 이용해 120여㎞ 떨어진 세종시 부강면의 한 야산으로 숨어든 것으로 파악됐다.

충북에서 세종으로 편입된 부강면은 중심지와 거리가 떨어져 있고 방범용 CCTV가 상대적으로 부족해 수색에 어려움이 있는 상황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