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트 알렉산더 아놀드가 유창한 스페인어로 레알 마드리드 입단식을 치렀다.
구단은 "플로렌티노 페레즈 회장이 구단에서 아놀드를 맞이했고 그는 6년간 레알 소속으로 뛰는 계약을 맺었다.계약 이후, 아놀드는 구단 경기장 모형, 시계 그리고 등번호 12번이 새겨진 그의 유니폼을 들었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나는 레알 마드리드 팬들에게 내 플레이를 보여주고 싶다.나는 이제 레알과 계약한 것이 실감이 난다.요구하는 바가 높지만, 나는 팀과 레알 팬들에게 내 모든 것을 쏟겠다.난 많은 대회를 우승하고 싶고 이곳에서 승자가 돼 최고의 선수들과 함께 뛰는 것을 즐기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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