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김아영이 출연해 최다니엘, 양세찬과 삼각관계를 펼친다.
바로 '런닝맨 옥순'으로 자리매김한 김아영이 두 썸남인 양세찬, 최다니엘과 삼각관계를 펼치기 때문.
앞서 김아영은 이상형이 최다니엘이라고 밝히며 직접 번호 교환까지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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