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의 축구 축제인 쿠팡플레이 시리즈가 올해 세부 일정을 발표했다.
쿠팡플레이는 “토트넘과 뉴캐슬은 각 대회 우승 트로피를 한국으로 가져와 경기 상징성과 현장 열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일반 예매는 팀 K리그-뉴캐슬이 27일 오후 8시, 토트넘-뉴캐슬은 7월 4일 오후 8시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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