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형 히어로물 '하이파이브'와 할리우드 판타지 영화 '드래곤 길들이기'가 지난주에 이어 이번 주말에도 극장가에서 맞붙는다.
누적 관객 수는 127만여 명이다.
'드래곤 길들이기'는 전날 2만7천여 명(25.2%)이 관람해 2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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