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르 요케레스와 스포르팅의 갈등이 점점 커지고 있다.
맨체스터 지역지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10일(한국시간) "스포르팅에 대한 요케레스의 불만은 극에 달했다.요케레스는 스포르팅이 약속을 어긴 것에 분노하고 있다.당초 요케레스의 계약에는 8,400만 파운드(1,550억)의 바이아웃 조항이 있으나 구두 합의를 해 6,000만 파운드(1,100억)의 이적료로 이적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그러자 요케레스도 강하게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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