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즌 상무 야구단에서 뛰는 한동희가 퓨처스(2군)리그에서 시즌 20호 홈런을 터트렸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한동희는 11일 경북 문경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퓨처스리그 경기에 3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서 4타수 3안타 1홈런 3타점 1볼넷 3득점으로 맹활약해 팀 12-7 승리에 이바지했다.
한동희는 50경기에 나서서 타율 0.436 20홈런 66타점 64득점 OPS 1.309를 기록, 펄펄 날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