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스칼렛 요한슨이 한국에 온다.
블록버스터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의 주역인 배우 스칼렛 요한슨, 조나단 베일리, 루퍼트 프렌드와 연출을 맡은 가렛 에드워즈 감독이 7월 1일 내한을 확정했다.
이번 내한은 ‘쥬라기’ 시리즈 사상 처음으로 진행되는 공식 내한으로, 연출을 맡은 가렛 에드워즈 감독부터 특수 작전 전문가 조라 역의 스칼렛 요한슨, 고생물학자 헨리 박사 역의 조나단 베일리, 제약회사 임원 마틴 역의 루퍼트 프렌드까지 주요 출연진이 모두 총출동해 더욱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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