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 측이 경찰의 2차 소환 통보에 "범죄사실이 성립되지 않는다"는 취지의 의견서를 냈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비상계엄 특별수사단(단장 백동흠)은 윤 전 대통령에게 특수공무집행방해 및 대통령경호법상 직권남용 교사 등 혐의로 지난 5일 출석할 것을 지난달 27일 요구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 1월 대통령경호처에 자신에 대한 체포영장 집행을 막으라고 지시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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