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경엽 LG 감독은 "승기가 정말 잘해주고 있다.예상보다 더 빠르게 성장했고, 계속 좋은 모습을 보여 우리가 버티는 힘이 생겼다"고 말했다.
LG는 송승기의 활약에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5선발 송승기의 등판일에 팀 승률이 0.750(9승 3패)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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