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현재 한국의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은 23위다.
이번 6월 A매치 성적을 반영해 7월 발표되는 새 순위표에서도 지금으로서는 같은 순위를 유지할 가능성이 크다.
홍 감독은 우선 '2번 포트 수성'보다는 '어린 선수에게 기회 주기'에 마음이 기운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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