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 최근 잇달아 제기된 사우디아라비아 이적설에 대해 “아직 토트넘과 계약 1년이 남아 있다.여기서 어떤 말을 하는 것보다는 기다리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토트넘이 리그에서는 최악의 성적표를 받아 들었지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에서는 우승 트로피를 들며 다사다난한 시즌을 보낸 손흥민은 “축구를 하면서 원하고 꿈꿨던 건 다 이뤘다”고도 했다.
그는 “축구는 이기기 위해서 하는 것이고 항상 승자만 기억된다”며 “이번 시즌이 쉽지 않았지만 어릴 때부터 좇았던 우승을 직접 경험함으로써 더 잘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한 해였다”고 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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