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 2도움' 배준호, 이강인 향해 존경심 폭발…"큰 영감 주는 선배, 배우는 게 많다" [현장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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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 2도움' 배준호, 이강인 향해 존경심 폭발…"큰 영감 주는 선배, 배우는 게 많다" [현장인터뷰]

이날 4-2-3-1 전형에서 왼쪽 윙어로 선발 출전한 배준호는 도움 2개를 기록하면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주전 윙어이자 주장 손흥민의 공백을 완벽하게 메꿨다.

또 "U-22 대표팀에 있을 때 뛰었던 경기가 한 달 만에 뛰었던 경기라 피로가 조금 있었다"라며 "상태가 100%라고 말씀드리기가 힘들었던 상황이었는데, 그래도 이렇게 A대표팀에 올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선수들한테 너무 큰 기쁨이고 기회이기 때문에 큰 마음으로 받아들였다"라고 말했다.

이강인에 대해 배준호는 "어떻게 비칠지 모르겠지만 후배들에게 되게 큰 영감을 주는 선배이고, 선배로서 굉장히 좋은 모범을 만들어준다"라며 "(이)강인이 형을 많이 따라다니면서 배우는 게 많다"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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