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매체 '커트오프사이드'는 10일(한국시간) "바이에른 뮌헨의 수비수 김민재가 이번 여름 리버풀과 맨유에 영입 제안된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보도했다.
독일 '스카이 스포츠' 소속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기자는 "뮌헨은 김민재를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매각 대상 중 하나로 분류한 것으로 알려졌다.구단은 다른 팀들의 관심을 인지하고 있다.합리적인 제안이 도착할 경우, 김민재의 이적을 허용할 준비가 되어 있다"라고 밝혔다.
따라서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선수 보강은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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