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4번 타자 맷 채프먼(32)이 부상으로 이탈했다.
채프먼은 LA에서 스티븐 신 박사를 만나 정밀 검진을 받을 예정이다.
MLB닷컴은 "채프먼의 이탈은 샌프란시스코에 큰 타격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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