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패패패패패패' 위기의 팀을 구한 건 '11K' 142승 좌완투수'였다...사령탑도 대만족 "최고 수준의 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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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패패패패패패' 위기의 팀을 구한 건 '11K' 142승 좌완투수'였다...사령탑도 대만족 "최고 수준의 투수"

세일은 10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의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5피안타 2볼넷 11탈삼진 1실점으로 시즌 4승째를 올렸다.

10일 경기를 포함한 세일의 시즌 성적은 14경기 80⅔이닝 4승 4패 평균자책점 2.79.

브라이언 스니커 애틀랜타 감독은 "세일이 선발로 나서면 항상 이길 수 있다는 느낌이 든다.리그 최고 수준의 투수 중 한 명"이라며 "자신에게 만족하지 못했던 것 같다.정말 열심히 노력했고, 지난해의 모습으로 돌아간 것 같다"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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