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그룹 제39회 한국여자오픈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2억원)가 12일 개막한다.
이어 박민지는 "한국여자오픈은 친정 가는 기분이다.국가대표 시절 한국여자오픈에 출전했었다.국가대표로 울고 웃었던 기억이 많아서 포근하다"고 덧붙였다.
나머지 한 명은 태국 아마추어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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