얀 베르통언이 벨기에 대표팀 은퇴식을 가졌다.
벨기에 대표팀으로 157경기를 뛰며 역대 최다 출장자로 이름을 남긴 베르통언의 은퇴식이 거행됐다.
1년이 다 돼가는 시점에 은퇴 행사를 연 건 베르통언이 이번 시즌을 끝으로 축구화를 완전히 벗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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