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건나블리’ 남매가 놀라운 근황을 전했다.
15일 방송되는 ENA ‘내 아이의 사생활’ 25회에서는 박주호의 자녀 건후와 나은이의 성장기가 그려진다.
특히 건후는 축구 인생 첫 골에 도전하며, 나은은 뮤지컬 배우의 꿈을 밝혀 눈길을 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김기리 “이 얘긴 처음”…故 박지선 떠난 뒤 흘린 눈물
김호영, 인간 비타민도 무너졌다…“인생 첫 번아웃” 눈물 고백 [SD톡톡]
빠니보틀, ‘월드컵 돌풍’ 카보베르데 미리 갔다…300만뷰 역주행
이주승, 집도 차도 소박했다…1억 기부 더 빛난 검소한 일상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