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수호 55용사의 유자녀인 현역 군인들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프로야구 시구·시타에 나선다.
시구는 김 소위가, 시타는 조 소위가 맡는다.
김 소위는 지난 1일 해군 사관후보생 138기로 임관해 해군교육사령부에서 함정초군반 교육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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