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에크렘 코누르 기자는 “뮌헨은 힘든 시즌을 보낸 김민재를 이적료 5,000만 유로(약 774억 원)에 매각하는 것에 열려 있다”고 전했다.
‘TBR 풋볼’은 “토트넘이 김민재 영입에 나설 경우, 손흥민과의 PL 내 재회 가능성이 생긴다.
매체는 “토트넘은 로메로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의 이적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대체 수비수가 필요한 상황이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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