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가 골을 넣으며 A매치 138호골을 터뜨린 포르투갈은 승부차기에서 알바로 모라타의 실축에 힘입어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페르난데스가 왼쪽 측면에서 네투와 원투 패스 이후 뒷공간 침투에 성공했고 중앙으로 들어가면서 슈팅을 시도해 골망을 흔들었다.
포르투갈 4번 키커 멘데스가 침착하게 성공시켰고 스페인 4번 키커 모라타의 킥이 코스타에게 막히면서 포르투갈이 승기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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