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괴산군에서 마약성 양귀비를 재배한 7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괴산경찰서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A(69)씨 등 7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9일 밝혔다.
마약용 양귀비는 줄기에 잔털이 없고, 열매는 둥글고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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