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최초 메이저리거인 '코리안 특급' 박찬호가 부동산 투자를 통해 수백억원의 시세차익을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9일 뉴시스에 따르면 박찬호는 2003년 신사동 도산대로변의 건물을 매입한 뒤 약 70억원을 들여 지금의 건물로 신축했다.
건물 최상층은 박찬호 소유 법인의 사무 공간으로 사용되며 나머지 공간은 고급 수입차 전시장과 다양한 사무실 임대 용도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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