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대구FC가 공격수 김주공(29)을 영입하며 전방을 보강했다.
올 시즌 제주에서 7경기에 출전했으며 K리그 통산 145경기 21득점 12도움을 기록 중이다.
공교롭게도 오는 14일에는 김주공의 친정팀인 제주와 K리그1 18라운드 원정 경기를 벌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박근오 멀티골’ 경희대, 대구대 6-0 완파…연세대와 8강 다툼
‘내사패’ 규현, 도벽·무면허 도주 매니저 겪고도…“이들은 오히려 평범”
이종석·아이유, 열애 4년만 결별…“좋은 동료로 남기로” [공식]
[왓IS] 이경실, ‘KTX 민폐’ 보도 불쾌감 “크게 부풀려 미친 사람 취급”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