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재희는 극 중 지한나(김소현 분)의 철부지 엄마 진경숙 역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3회에서 첫 등장한 진경숙은 인성경찰서를 찾아 딸의 근무지를 방문했다.
서운함을 참지 못하고 속마음을 쏟아내는 진경숙의 모습은 서재희 특유의 섬세한 표정 연기로 설득력 있게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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