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전 동점골→눈물 펑펑’ 호날두 “국가대표를 위해선 다리도 부러뜨릴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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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전 동점골→눈물 펑펑’ 호날두 “국가대표를 위해선 다리도 부러뜨릴 수 있어”

후반 43분 호날두가 부상으로 인해 교체됐다.

포르투갈의 선축으로 시작된 승부차기는 3번 키커까지 모두 성공했다.

포르투갈 멘데스가 골망을 흔든 반면에 스페인 모라타의 슈팅은 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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