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이경규(64)가 약물을 복용한 뒤 운전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이씨는 지난 8일 오후 2시5분쯤 자신의 차량과 차종이 같은 다른 사람의 차량을 몰고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실내 골프연습장에서 빠져나왔다.
해당 차주는 차량 절도 의심 신고를 했고, 경찰은 다시 골프연습장으로 돌아온 이씨를 상대로 조사를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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