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에서 뛰는 김혜성이 빅리그 첫 3루타를 때렸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김혜성은 9일(한국 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MLB 세인트 루이스 카디널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9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1안타 2타점을 기록했다.
김혜성은 2회 첫 타석에서 빅리그 1호 3루타를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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