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은 지난 2018~19시즌 대회 초대 우승 이후 6년 만에 정상을 차지했다.
위기의 포르투갈을 구한 건 호날두였다.
승부차기 당시 등을 돌리며 간절함을 드러낸 호날두는 팀의 우승을 확정한 뒤 기쁨의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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