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스 김혜성, 빅리그 첫 3루타에 커쇼 살린 호수비(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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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김혜성, 빅리그 첫 3루타에 커쇼 살린 호수비(종합)

김혜성(26·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빅리그 첫 3루타를 작렬하며 존재감을 뽐냈다.

김혜성은 9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방문 경기에 9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 2타수 1안타 2타점을 남겼다.

팀이 1-0으로 앞선 1사 1, 3루에서 타석에 선 김혜성은 세인트루이스 오른팔 선발 마이클 맥그리비의 3구째 몸쪽 높은 커터를 잡아당겨 우익수 쪽 깊숙한 타구를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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