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 70억→800억 '코리안 특급' 건물주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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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 70억→800억 '코리안 특급' 건물주 등극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통산 124승을 올린 '코리안 특급' 박찬호가 소유한 빌딩이 현재 약 800억원의 가치를 지닌 것으로 추정된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8일 빌딩로드부동산 중개법인에 따르면 박찬호는 지난 2003년 신사동 소재 건물을 매입한 뒤 약 70억원을 들여 지금의 건물로 신축했다.

최상층인 13층에는 박찬호의 법인 사무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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