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스 김혜성이 8일(한국시간)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MLB’ 세인트루이스와 원정경기에서 올 시즌 8번째 멀티히트를 기록했다.
KBO리그 시절 상대했던 에릭 페디(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맞대결에서도 안타를 뽑았다.
김혜성은 8일(한국시간)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세인트루이스와 원정경기에 9번타자 중견수로 선발출전해 4타수 2안타 1도루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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