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가 해리 케인 결승골로 안도라를 꺾고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을 향한 순항을 이어갔다.
이날 승리로 1위 잉글랜드(승점 9·3승)는 2위 알바니아(승점 4·1승 1무 1패)를 승점 5 차로 따돌렸다.
승리한 오스트리아(승점 3·1승·2득점 1실점)는 4위, 패배한 루마니아(승점 3·1승 2패·6득점 4실점)는 2위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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