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LA다저스에서 활약 중인 김혜성(26)이 5일 만에 다시 멀티히트 활약을 펼쳤다.
LA다저스 김혜성이 안타를 터뜨리고 있다.
다저스는 9회초 1점을 만회해 1-1 동점을 만들었으나 9회말 세인트루이스 놀런 아레나도에게 끝내기 안타를 맞고 1-2로 무릎을 꿇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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