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두산' 스톡, MLB 보스턴서 두 달 만에 빅리그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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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두산' 스톡, MLB 보스턴서 두 달 만에 빅리그 복귀

한국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에서 뛰었던 투수 로버트 스톡(KBO리그 등록명은 스탁)이 빅리그에 재진입했다.

트리플A에서 선발과 중간을 오가며 12경기 3승 2패, 평균자책점 3.09를 올린 스톡은 다시 빅리그로 승격했다.

2023년과 2024년에는 MLB 마운드에 서지 못하고 마이너리그, 미국 독립리그, 멕시칸리그를 떠돌던 스톡은 올해 4월 8일 토론토전에서 2021년 이후 4년 만에 빅리그 경기를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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