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투헬(독일)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 축구대표팀은 8일 오전(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인근의 RCDE 경기장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유럽 예선 K조 3차전 원정 경기에서 후반 5분 터진 해리 케인의 결승 골로 안도라에 1-0으로 이겼다.
잉글랜드는 이후에도 공세를 늦추지 않았지만, 추가 골은 뽑지 못한 채 한 골 차 승리로 경기를 끝냈다.
G조의 네덜란드는 핀란드와 원정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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