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밤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서천동의 한 아파트를 향해 쓰러졌던 천공기(지반을 뚫는 건설기계)가 사고 발생 이틀 만에 철거됐다.
DL건설 관계자는 “철거는 마쳤지만 남은 절차가 있다”며 “현재 주민들의 요구에 따라 아파트에 대한 정밀 안전진단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고가 발생한 해당 현장은 국가철도공단 발주, DL건설 시공으로 진행 중인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제10공구 노반신설 기타공사 구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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