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원에서 출소한 지 이틀 만에 차량을 털고 훔친 신분증과 카드로 고가의 금품까지 구매한 10대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일부 귀금속점 업주가 신분 확인을 요구하자 A군은 차량에서 훔친 타인의 신분증을 제시해 본인인 것처럼 속인 것으로 밝혀졌다.
A군은 절도 관련 범행으로 이미 여러 차례 소년보호처분을 받은 전력이 있으며 지난 9월 20일 소년원에서 나온 지 이틀 만에 다시 범행에 나선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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